[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규형이 사전 인터뷰에서 외모 콤플렉스가 뭔지 모른다고 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뮤지컬 '시라노'의 주역 최재웅과 이규형이 게스트로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붐이 "17세기에서 오셨다. 뮤지컬 '시라노'에서 오신 최재성, 이규형"라고 게스트를 소개했다.
최재웅은 "반갑습니다 현재 뮤지컬 시라노에서 시라노 역할을 맡은 최재운이다"라고 했다. 이어 이규형 똑같이 시라노 역할이라고 소개하자 김동현이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신동엽은 "지금 동현이가 너무 놀랐어"라며 더블캐스팅이라고 설명해줬다. 이어 김동현이 "더블캐스팅 1인2역"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이 "실제로 외모 콤플렉스가 뭔지 모르고 살았다"라고 인터뷰 했다고 했다. 이에 이규형이 크게 당황하며 "그런걸 크게 신경 안쓰고 살아서 전달 오류가 있었던거 같다"고 답했다.
이어 붐이 박나래에게 "콤플렉스가 없어졌죠?"라고 질문하자 박나래는 "수정을 많이해서 남아있는게 별로 없다. 대한민국의 의학이 발전할 수록 콤플렉스가 없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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