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덕화TV 2 덕화다방'
KBS2 '덕화TV 2 덕화다방'

[헤럴드POP=나예진 기자]허경환이 매출 실적을 이덕화-김보옥 부부에게 말해줬다.

6일 방송된 KBS2 '덕화TV2 덕화다방'에서는 함께 식사를 하며 장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허경환, 김보옥, 이덕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허경환과 이덕화, 김보옥 부부는 식사를 하기 위해 근처 닭갈비 집으로 갔다. 닭갈비 직원에게 ‘덕화다방’을 깨알 홍보하기도.

닭갈비를 먹던 중 허경환은 지금까지의 매출을 발표했다. 재료비로는 30만원을 지출했던 상황. 하지만 덕화다방의 현재까지 매출은 14만 6천원으로, 약 15만원의 적자를 낸 상황. 이덕화는 최애 메뉴인 ‘삼박자 커피’는 한 잔도 팔리지 않은 것을 알고 충격받았다. 이덕화가 만든 수란 ‘덕수란’은 9개가 팔리며 의외의 선전을 했다.

함께 밥을 먹으며 세 사람은 다음 장사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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