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노라조 조빈이 무대의상으로 입고 나온 에어캡 모자가 사실 무척 덥다고 실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는 노라조가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라조는 최근 신곡 '샤워'로 컴백했다. 노라조는 무대 의상을 그대로 입고 나왔다. 조빈은 머리에 에어캡으로 만든 양머리 모자로 눈길을 끌었다. 조빈은 "이 양머리는 바느질로 직접 만든 거다"고 답했다. 원흠은 "에어캡이 샤워할 때 비누거품을 형상화 한 것이다"고 덧붙였다.
정선희와 문천식이 "오늘 밖에 기온이 37도가 올라간다고 하는데 안 덥냐"고 묻자 조빈은 "두피 온도만 한 70도 되는 것 같다. 두피에 보습이 되서 각질이 하나도 없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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