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영화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의 MX 돌비 애트모스 개봉과 함께 메가박스가 방탄소년단 ‘오리지널 티켓’을 공개하면서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는 2018년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LOVE YOURSELF' 당시,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와 유럽에 이르는 기나긴 대장정을 마친 방탄소년단의 모습과 후일담을 담아낸 영화.

메가박스는 이번 영화의 개봉을 기념해 MX 돌비 애트모스 개봉과 함께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 오리지널 티켓을 공개했다. ‘오리지널 티켓’은 영화의 경험을 가장 의미 있는 방식으로 간직하고자 하는 관객들을 위해 메가박스가 지난 달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필두로 선보인 소장용 티켓.

메가박스는 방탄소년단의 상징색인 보라색 응원 물결을 형상화하고자 보랏빛이 감도는 반사 재질의 종이를 사용해 ‘오리지널 티켓’을 제작했다. 티켓의 뒷면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사진이 들어간 영화 포스터 이미지가 삽입되어 있어 팬들의 소장욕구를 높인다.

오리지널 티켓은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를 예매한 메가박스 멤버십 고객에 한해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수령 방법은 영화 관람 당일 멤버십 포인트가 적립된 종이 티켓을 매표소에 제시하면 1좌석 당 1매의 오리지널 티켓이 선착순 증정된다. 단, 오는 10일과 11일에 개최되는 ‘MX 응원 상영회’의 경우에는 선착순에 관계 없이 관객 전원에게 ‘오리지널 티켓’이 지급될 예정이다.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영화 '브링 더 소울: 더 무비'의 개봉에 발 맞춰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 메가박스. 이에 대해 김창건 메가박스 브랜드관리팀장은 “이번 영화는 사운드 특별관 MX를 통해 세계적인 월드스타 방탄소년단의 화려한 공연 무대는 물론 그들의 평범한 일상까지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며 “메가박스 ‘오리지널 티켓’을 응원 도구로 삼아 방탄소년단 영화 관람의 순간을 더 특별하게 추억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처럼 영화 개봉에 발 맞춰 기념 굿즈까지 제작한 메가박스. 이러한 모습은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게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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