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사진=헤럴드POP DB
트와이스/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와이스가 곧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뮤직비디오 촬영으로 컴백 초읽기에 나섰다.

8일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뮤비 촬영중인 것은 맞으나 컴백 시기에 대해서는 아직 오픈 불가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적정 시점이 되면 공식적으로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트와이스가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트와이스의 컴백설이 함께 불거졌다. 또한 멤버들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이 포착되면서 힘을 실기도 했다.

현재 트와이스는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트와이스 월드 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를 진행 중인 상황. 또한 멤버 미나가 건강상 이유로 휴식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전해진 컴백 소식에 이번 활동에 미나가 함께할지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트와이스는 지난 5, 6일 이틀 연속 열애설에 휩싸이며 곤혹을 겪기도 했다. 리더 지효는 가수 강다니엘과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와 지효의 소속사 JYP 측은 보도 3시간만에 "두 사람은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라고 인정했다. 현시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남자 아이돌과 여자 아이돌 커플이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또한 이튿날인 6일엔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모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이번엔 양측 모두 부인했다. 먼저 김희철의 소속사 SJ레이블 측은 "평소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고 전했고, 모모의 소속사 JYP 측 역시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처럼 여러가지 이유들로 화제의 중심에 올랐던 트와이스. 트와이스가 이번에 8인으로 활동을 하게 될지, 그리고 이번에도 여전히 음원킹다운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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