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jtbc

한끼줍쇼' 이태원편에 송중기의 100억원 대 단독 주택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방송된 JTBC '한끼줍쇼' 138회에는 농구 선수 출신 허재와 씨름 선수 출신 이만기가 이태원을 방문했다.

이날 이들은 허재와 강호동 팀, 이경규와 이만기 팀으로 나뉘어 밥 동무를 찾아 나섰다. 이윽고 한 단독주택 앞에 선 허재는 "담이 높다"고 감탄하며 초인종을 눌렀다.

하지만 고장 난 것인지 초인종 소리가 나지 않았고 강호동은 "이 큰 집에 벨이 고장인가?"라고 의아해했다.

방송 후 알고보니 이 주택은 송중기가 소유한 이태원의 대저택. 이 집은 지상 2층, 지하 1층 구조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등 대기업 임원과 유명 스타가 많이 사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부촌에 자리하고 있다.

대지면적 약 600㎡(약 180평)인 이 단독주택은 지난 2017년 1월 송중기가 100억 원에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 집은 방송을 통해 송중기가 송혜교와 결혼을 앞두고 구입한 집이라고 소개돼 대중들에게 송송 커플의 신혼집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