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장영란이 아들과 함께 보내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을쪼개쓰는여자 #너무바쁜여자 #몸이열개였으면하는여자 #정말잠깐 #진짜잠깐 #5분만누워있을려구 #누웠는데 #그위에눕는그녀석 #무겁지만이상하게 #재충전되는이기분모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바닥에 누워 있다. 그 위에는 장영란과 한창 부부의 아들이 누워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장영란은 덕분에 재충전한다는 글을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은 환한 미소로 비타민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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