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영란이 고된 일상을 재밌게 알렸다.

12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육아 살림에 체력방전 밥차리고 밥멕이고 눕고 누우면그위에서놀고 밥차리고 밥멕이고 눕고 누우면그위에서뛰고 밥차리고 밥멕이고 이제는앉고 앉으면 같이 놀아달라하고 체력 방전된 아내를 위해 3번 다 설거지해줘서 고마워요 #30대남편쵝오 #연하남편강추스타그램 #체력방전스타그램 #놀이매트보다엄마등이편했어요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소파에 엎드려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친듯한 장영란의 위에 올라가 있는 아이들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장영란은 힘든 자신을 위해 함께 일하는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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