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덕화TV 2 덕화다방' 캡처
KBS2 '덕화TV 2 덕화다방' 캡처

[헤럴드POP=최유미 기자] '덕화다방'에 영원한 오빠 전영록이 찾아왔다.

13일 방송된 KBS2 '덕화TV 2 덕화다방'(이하 덕화다방)에 영원한 오빠 전영록이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덕화의 음악다방 DJ 타임이 계속됐다. 지난 회에 이어 불꽃남자 전진이 허경환과 함께했다. 방청자의 사연을 직접 받아 이야기를 소통하는 DJ타임을 연출했다. 셋째를 고민하는 가족에게 김보옥은 "형제는 많을수록 좋다"고 조언해줬다. 하지만 이에 전진이 손담비의 '미쳤어'를 선곡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서 전진이 이덕화에게 본인의 고민상담을 털어놨다. 이덕화는 김보옥 덕분에 힘든 시기를 극복했다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라 대답하고 김보옥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사랑의 고백을 전했다. 이어 전진은 '아모르 파티'를 선곡하고 신화의 의자춤까지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다음 날 임직원이 출근하기도 전, 덕화다방에 이덕화의 50년 지기이자 영원한 오빠 전영록이 찾아왔다. 한참을 가게를 지키던 전영록을 만난 허경환은 깜짝 놀랐다.

'덕화다방'은 이덕화 김보옥 부부가 답답한 도시를 떠나 여유로운 북한강에서 추억과 낭만의 다방을 열고 소통하는 황혼 창업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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