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송혜교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한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측은 F/W 시즌을 맞아 뮤즈 송혜교와 함께 한 캠페인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송혜교는 블링블링한 실버 미니 원피스, 블랙 레이더 재킷, 화이트 롱스커트 등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특히 송혜교는 검은 긴 생머리에 짙은 스모키 화장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하며 도회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동안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이 강했다면, 이번 화보 속 송혜교는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까지 더해 미모를 과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송혜교는 제74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의기투합해 중국 중경임시정부청사에 안내서 1만부를 기증해 귀감이 됐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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