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드웨인 존슨이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한국에서의 흥행에 직접 인사를 건넸다.

지난 18일(한국시간) 드웨인 존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리즈 기록을 깨준 한국에 감사하다"며 한 장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캡처 사진은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한국 박스오피스 기사.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에 드웨인 존슨이 직접 자신의 SNS에 한국에서의 흥행에 고마움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드웨인 존슨이 출연한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와 쇼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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