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연자가 자신의 과거 사진을 보고 뿌듯해했다.
23일 방송된 MBC라디오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서는 웃음사진전 개최 기념 공개방송 '들어라 보아라 신명나라'가 진행된 가운데 김연자와 캔이 출연했다.
이날 김연자는 30년 전 사진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금처럼 변치 않은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던 것.
김연자는 "지금부터 31년전, 1988년에 찍은 사진이다"라고 설명했고, DJ정선희는 "홍콩배우 같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김연자는 "근데 진짜 예쁘다"라고 스스로 감탄하면서 "그때는 사실 수정도 없는 시절이었는데 진짜 예쁘다"라고 긍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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