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반려견과 함께한 침대샷을 공개했다.
23일 오후(한국 시간)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Will miss the summer mornings:)"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 로스코와 함께 침대에 누워있는 다니엘 헤니가 이불을 뒤집어 쓰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잠을 자고 있는 로스코의 얼굴과 이를 행복하게 담아내고 있는 다니엘 헤니의 훈훈한 잘생김이 눈길을 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미국 CBS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15'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