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남태현이 양다리 논란 이후 성숙해진 근황을 전했다.
25일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태현이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빠져들듯한 몽환적인 눈빛과 독특한 헤어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남태현은 지난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9 케이월드 페스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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