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보아 가슴 노출 장면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C 드라마 '마의'에서 서은서(조보아 분)의 유방 종기 제거 수술 중 조보아의 가슴이 지나치게 클로즈업 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방암을 앓고 있던 서은서(조보아 분)는 백광현(조승우 분)의 외과적 수술이 필요했던 상태로 드라마 전개 상 필요한 장면이었다. 그러나 서은서의 가슴이 지나치게 클로즈업 되어 선정성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굳이 저렇게 클로즈업 해야 하나?" "가족들이랑 보고 있었는데 정말 민망했다" "시선을 어디에 둬야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