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이 개봉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에 올랐다.
지난 25일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에 오르며 흥행 열풍을 일으킨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은 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작품. 개봉 주말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39만 390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68만 9771명으로 개봉주 전체 박스오피스 독보적 1위를 기록했다.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은 10대부터 40대 이상까지 전 세대 관객들의 고른 지지를 받아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9/27 오전 11시 기준)에서 네티즌 평점은 10대에서 가장 높은 8.64점을, 관람객 평점은 40대 이상에서 가장 높은 8.7점을 기록했다.
또한 CGV 연령별 예매 분포(9/27 오전 11시 기준)에서는 20대가 31.7%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고, 롯데시네마 연령별 선호도(9/27 오전 11시 기준)에서는 37%의 비율을 기록한 30대에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이는 역사에 가려진 772명 학도병들의 기밀 작전 실화가 주는 묵직한 울림과 뜨거운 감동이 세대 불문 모든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 낸 것으로 풀이돼 눈길을 끈다. 여기에 추천까지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추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개봉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지키며 전 세대 관객들의 고른 지지를 받고 있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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