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 ‘일로 만난 사이’
tvN : ‘일로 만난 사이’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장성규가 애드리브로 핀잔을 받았다.

28일 방송된 tvN ‘일로 만난 사이’에서는 유재석이 한혜진 장성규와 만났다.

유재석이 한혜진에게만 안부를 묻자 장성규는 “형님 저한테만 말 안 섞으시는 거 아니에요? 저 똑똑해서 다 알아들어요 저 눈치 구단이에요”라며 발끈했다. 유재석은 “쟤가 또 질투가 심하네”라면서 웃었다. 그러면서 “보통 눈치 백단이라고 하지 않나?”라고 한혜진이 말하자 유재석은 “그러니까 쟤가 백단은 안 되는 거지”라고 냉정하게 평했다.

장성규는 “저는 일로 만난 사이에서 62분 나오는 게 목표예요”라고 말했고 한혜진은 “지긋지긋하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계속되는 장성규의 애드리브에 “네 결혼 반지를 보고 내가 참는다”고 말했다. 유재석 역시 “집에서 네 아내 분이 보실 테니까 참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장성규는 “아내는 제 방송 안 봐요 창피하대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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