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은채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28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타이푸산에 사원에인사드리고 우리 황금이 건강하게 태어나게해주세요. 기도드리고^^진짜 음식도 너무 많이 먹고 과일도 많이먹고 시댁사랑 많이 받고 심천으로~~^^*황금이 벌써 비행기만4번.. 3번만 더 타자! 구름잘보면 옆모습으로 하나는 돼지 하나는 토끼같아서 찍어보았음~~^^*내년에 황금이 데리고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타이푸산에 들린 성은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미모와 살짝 드러난 D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성은채는 지난해 12월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1월에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네팔 불교 신자인 남편의 뜻을 존중해 네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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