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지혜가 남편 박준형의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28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지런한 남편이 새벽에 일어나 맛탕을 해놓고 운동가심. 헐. 살림 잘하는 남편인데 ㅋ ㅋ ㅋ표현을 안하네. 계속 시킬까봐. 당신도 갈주부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준형이 만든 고구마 맛탕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혜는 맛탕의 모습과 함께 "헐, 갈갈이표 맛탕"이라는 글을 덧붙여 남편의 깜짝 요리에 받은 놀라움과 감동을 표현하고 있다. 김지혜와 박준형 부부의 달달한 일상에 보는 이들은 부러움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지난 2005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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