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래퍼 염따가 이틀만에 12억을 벌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5일 염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긴급 판매중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염따는 벤틀리 수리비를 벌기 위해 팔기 시작한 굿즈 판매가 오늘날까지 총 17억 5천의 수익이 났다고 경악을 금하지 못했다.
지난 3일 염따는 굿즈를 팔았고 단 하루만에 4억이라는 매출을 얻었다. 이에 놀란 염따는 6일까지만 판매하겠다고 공지한 바가 있다.
영상에서 염따는 "무서워서 못 보다가 어제 매출을 확인해보니 17억 5천이다"라며 "이틀만에 12억을 팔았지 뭐야"
이어 염따는 "내일까지 팔기로 했지만 긴급 판매 중지한다"라며 "오늘 밤 12시에 문 닫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염따는 4일 창모와 함께 작업한 앨범 '돈 Touch My Phone'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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