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엑소 찬열이 귀공자 비주얼을 뽐냈다.
7일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화보 같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찬열은 고급스럽고 웅장한 분위기의 침실에 있다.
찬열은 침대에 다리를 뻗고 앉아있다. 양손은 손깍지를 낀 채 다소곳이 배 위에 얹었다. 사진에서 찬열의 금발 머리와 검은색 정장은 찬열에게 찰떡같이 잘 어울린다. 또 찬열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정장으로 댄디한 멋을 자랑했다. 화보 같은 사진 속에서 찬열의 눈부신 비주얼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근 찬열이 속한 그룹 엑소는 지난 9월 싱가포르, 태국, 대만 등지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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