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임원희가 과거 악역을 거부한것에 후회가 된다고 말했다.

8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임원희가 악역을 거절했던 것을 후회한다고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원희의 연기 영상을 보며 박나래는 "코믹연기의 대가야 대가"라며 감탄했다. 임원희는 "우리 사이에 굳이 통성명은 필요 없을거 같은데"라는 명대사에 이어 "대사 뿐만 아니라 죽는 연기도 옛날은 다르다"라며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소현은 "재혼의 기술에서는 살짝이라도 이런 연기를 볼 수 있는거죠?"라며 "지금 하고싶어 하는 연기는 악역이라고 들었다. 지금까지 들어온 수 많은 악역을 거절한 것을 후회한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임원희는 영화 '가문의 위기(2005)'에서 탁재훈 역, '조폭 마누라(2001)' 남편 역을 거절한 것을 굉장히 후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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