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딸 로아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댕이의 하루 ..아빠랑 엄마랑 #키즈카페 다녀왔지욥..와따..겁나게 좋아부러ㅋㅋㅋ애기들 기차 짱잼 꿀잼 분리불안이 심한 울 로댕이.. 오늘만큼은 신나게 붙어있쟈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껌딱지!! 엄마 허리뿌셔!!그나저나 유모차에서 아주 건들건들 !! 여자가말이야~~~ㅋㅋㅋㅋㅋㅋ어머 창퓌해라ㅋㅋㅋ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이제 스케줄 갈때 로댕이도 데리고 다녀야하나..ㅠㅠ절대 안떨어지려고 해요.. 큰일이댜..아니 그래도.. ㅠㅠ엄마 화장실이랑 밥좀 먹게해주라.. 젭알류..모두 굿밤되세효 #분리불안#오또카지#요즘#키카#클라쓰#붕어빵#부녀 #럽스타그램#잘들논다#귀욤귀욤#미소천사#안소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키즈카페에 방문해 신난 안소미 딸 로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와 똑닮은 뒷모습도 귀여워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안소미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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