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청일전자 미쓰리' 방송캡쳐
tvN '청일전자 미쓰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혜리가 술에 취해 차서원을 찾아갔다.

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는 이선심(이혜리 분)이 술에 취해 박도준(차서원 분)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선심이 술에 취한 상태로 TM전자에 박도준을 만나기 위해 찾아갔다. 이선심은 "제가 꼭 좀 알아야 할게 있어서 왔다. 회사를 살리려면 대체 누구를 얼마나 잘라야 하는거냐"라고 말했다. 이에 박도준은 "술마신 상태에서 이성적인 대화는 힘들거 같다"며 무시했다. 이선심은 박도준에게 물병을 던지며 "이렇게 큰 회사 다닌다고 지금 우리 무시하는거냐 우리한테는 아주 중요한 일이다"고 소리쳤다.

TM전자에서 내쫓긴 이선심이 집으로 돌아와 언니 이진심(정수영 분)과 마주했다. 이진심은 "선산 너가 대출받았니?"라며 도망가는 이선심을 쫓았다. 그리고 이진심은 "그 돈으로 회사 주식을 샀다고?"라며 "야 내가 내 적금 깨서 3천이나 해줬는데 엄마아빠 산소를 담보로 받냐"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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