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소라가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11일 모델 최소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fter the fashion week"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소라는 노천 카페에서 정보지를 읽고 있다. 최소라는 검은색 버킷햇에 초커 목걸이를 하고 올블랙 룩으로 시크한 매력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그의 여유 넘치는 포즈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최소라는 1992년생으로 지난 2012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 우승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이후 모델로서 다양한 유명 브랜드 패션쇼에 오르며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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