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진성이 유재석을 통해 트로트 유행을 기대했다.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산슬'을 키우고자 하는 진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성과 김도일, 김연자, 태진아는 유산슬이라는 이름으로 트로트에 도전한 유재석을 축하해주기 위해 모였다.
태진아는 “유산슬씨 노래하던 거 봤냐”는 김연자의 질문에 “잘하더라”고 칭찬했다. 진성 역시 역시 국민 MC 타이틀을 가질만하다”며 극찬했다.
이어 진성은 "요즘 초등학생도 알아본다"며 "솔직히 여기서 더 욕심을 내자면 내가 유산슬 앨범을 제작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진성은 "무조건 성공할 것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반지하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태진아는 “산슬이는 누가 제작해도 대박이니 네가 90%하고 10% 달라"고 말했다. 이에 김도일은 “저도 10% 투자하고 싶다"고 나섰다.
또 진성은 다시 한번 "사실 유산슬 씨를 통해서 다시 트로트 붐이 일어나면 좋겠더"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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