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람보 : 라스트 워'가 실베스터 스탤론의 강렬한 눈빛이 담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람보 : 라스트 워'는 36년간 치열하게 전장을 누비던 ‘존 람보’(실베스터 스탤론)가 멕시코 카르텔에 맞서 펼치는 일생일대 마지막 전투를 그린 작품.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람보' 시리즈만의 클래식함과 강렬한 눈빛에서 나오는 카리스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람보’의 대표 무기인 단도를 들고 적을 압살하기 직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총, 칼, 활 등 다양한 대표 무기가 있는 ‘람보’는 무기 중에서도 칼을 사용할 때 적과 맨몸으로 부딪치는 액션을 선보여 레전드 장면을 남겼다.

이번 '람보 : 라스트 워'에서도 ‘람보’는 자신의 단도를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사용하여 더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끝나지 않은 마지막 전쟁!”이라는 카피는 전쟁터에서 오랜 세월을 보낸 ‘람보’가 마지막 싸움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것을 암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11년 만에 다시 돌아온 '람보' 시리즈는 레전드 액션 프렌차이즈답게 역대급 액션을 예고했다. 세계적인 액션 스타 실베스터 스탤론의 화려한 귀환이자 ‘람보’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람보 : 라스트 워'는 오랜 세월 ‘람보’를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렬한 비주얼의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한 '람보 : 라스트 워'는 오는 23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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