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두번할까요'가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개봉 하루 전 전야 개봉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영화 '두번할까요'는 생애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선영’(이정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앞에, 이번에는 옛 친구 ‘상철’(이종혁)까지 달고 다시 그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룬 코믹 로맨스.
일반 시사 후 호평과 추천 열풍이 SNS를 타고 널리 퍼지고 있다. 이에 영화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을 위해 개봉 하루 전날인 오는 16일 오후 5시부터 극장에서 영화를 만나볼 수 있는 전야 개봉을 전격 확정 지었다.
관객들의 추천 열풍을 일으킨 '두번할까요'는 오는 16일 전야 개봉으로 전국 극장에서 일찍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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