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는 싱어송라이터 겸 기타리스트 적재의 단독콘서트 <어떤 하루> 티켓을 오는 14일 오후 7시부터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와 멜론티켓, 인터파크티켓 세 곳을 통해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신곡 ‘타투’ 발표와 함께 소극장 콘서트, 각종 페스티벌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적재는 연말을 맞이하여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2회에 걸쳐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이자 ‘편곡자’, ‘프로듀서’ 등 음악 분야에서 주목 받아온 가수 적재는 김동률ㆍ박효신ㆍ아이유ㆍ샘김ㆍ태연 등 정상급 가수들의 기타 세션으로 참여 했고, 최근에는 악동뮤지션 정규 3집 ‘항해’와 권진아 정규 2집 ‘나의 모양’에도 편곡등으로 참여한 바 있다. 최근 음악예능 프로그램 JTBC ‘비긴어게인 3’, MBC ‘놀면 뭐하니?’ 등에 출연하여 대중들과 소통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적재가 연말 단독 콘서트 <어떤 하루>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대 위에서의 ‘뮤지션 적재’ 의 모습을 기다리고 있다”, “600석 규모라 티켓팅 전쟁 예상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공연에 기대를 나타냈다.

적재는 “2008년 세종문화회관(M씨어터)에서 진행했던 정재형 선배님 콘서트에서 기타 세션으로 참여하며 본격적인 프로 데뷔를 했던 만큼 이번 단독 콘서트는 여러모로 의미가 있다. 11월 중 신곡을 발표해 이번 단독 콘서트 무대에서 라이브 최초로 여러분께 보여드릴 예정이다”며 계획을 전했다.

적재의 단독 콘서트 '어떤 하루'는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되며 10.14(월) 오후 7시부터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와 멜론티켓,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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