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동료의 사망 소식에 심경을 전했다.
14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검은 배경과 함께 글을 남겼다. 박규리는 사진과 함께 "예쁘고 밝았던 아이. 어떤 말로도 심정을 담기 힘든. 조금 더 모두에게 관대한 세상이 되었으면.."이라고 글을 남겼다.
박규리는 카라로 지난 2007년부터 활동했다. 고인은 에프엑스로 2009년부터 활동해 활동 시기가 겹쳤던 동료 걸그룹이었다.
한편 박규리는 최근 송자호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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