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정 인스타그램
최선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상원과 아내 최선정이 득녀해 부모가 되는 기쁨을 겪었다.

지난 12일 이상원과 최선정은 딸을 출산했다.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직접 출산 후 사진을 게재하며 "안녕 태리야. 20191012 생후 1일"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최선정은 딸을 바라보는 사진을 게재하며 "제왕절개 2일차로 병원에 입원 중이지만, 걱정과 달리 걷기도 하고 앉았다 일어났다도 가능하다. 너무 겁을 많이 먹었는지 생각보다는 덜 힘들고 잘 참고 있다. 아무래도 수술을 잘해주신 것 같다"고 말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최선정의 깜짝 출산 소식에 대중들은 댓글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이에 지난 14일 최선정은 딸의 얼굴 사진을 게재하며 "안녕 내 이름은 이태리. 생후 3일차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선정의 딸은 오밀조밀한 얼굴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최선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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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9월, 최선정과 선우은숙과 이영하의 아들 이상원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최선정과 이상원은 백년가약을 맺으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것을 약속했다. 이후 두 사람은 SNS를 통해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신혼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6월에는 최선정이 임신한 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선정은 "완벽한 꽃지라인"이라고 글을 남기며 엄마가 되기를 기다리는 기쁜 표정을 지었다. 이에 대중들도 이상원과 최선정 사이에서 새로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며 축복해줬다.

이제는 한 아이의 부모가 된 이상원과 최선정. 두 사람의 행복한 소식에 대중들은 여전히 축하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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