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은채가 임신 중 하이난을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15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이난.사람들이 쓰는.수공예 모자.. 할머니댁에 있으면 좋을것.같아서 구매. 배타고 가서.잠수함으로 갈아타고.밑으로 들어가면.물고기들을.볼수 있음 임산부도 타도된다고.해서.탔다가... 멀미나서.결국.토했음.. 토하고난뒤..리조트 대표님의 점심식사.초대..~^^정부사람들도 있는데.거의.다.남편고향 사람들이였다.. 우리남편은.또 자기고향 자부심...ㅋㅋ 대단한것같다고..귀여움!"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번에 물대신.코코넛워터를 계속.마심. 초록색보다.황색이 좀 더 달고.약간톡쏘는 그런맛.. 아무튼. 코코넛은 포도당 대신으로도 쓴다니.많이마셔도 문제.없겠지? 임산부라.제약된것도.먹는것도.함부로 못하니.조심조심. 나만 편하고 즐거우면 다들.좋다고.. 운전 열심히 해준 흐종과 과일을.종류별로 몇 박스씩.가져와준 안찌에찌에 . 과일 결국 다.못먹었다..ㅠ "며 "모두에게 나눠줌 심천오면 우리가 대접을!! 우리짱따거 그리고.부인인 왕찌에찌에 우리엄마보다 더.나를.보살피고.챙겨주고 감동먹었다.ㅠㅠ 진짜 .가족같은.식구들ㅎㅎ"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너무 너무.대접잘받고.. 약간 일정이.많아서.힘들었지만 좋은거.보여주시고 싶고 좋은거.먹게.해주고 싶어해주시는.마음을.알기에.. 아무튼 태교.너무 잘했어요. 황금이에게 정서적으로.도움이.되기를...ㅎ내년에.황금이랑 같이.오라고 ㅋㅋ.그땐 해양스포츠를 즐겨야지.ㅋㅋ 가족 총출동으로.다시.또.올게요.하이난"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은채가 하이난의 수공예 모자를 쓴채 연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 중에도 한결 같은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해 12월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1월에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네팔 불교 신자인 남편의 뜻을 존중해 네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