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핫펠트(예은)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인을 추모했다.
15일 핫펠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았던 만남이 이토록 아쉬워질 줄 몰랐습니다. 더는 아프지 않기를 , 그곳에선 더욱 자유롭기를 마음 다해 기도합니다 . #rip"라는 글을 게재했다.
핫펠트는 지난달 28일 고인이 메인 MC를 맡았던 JTBC2 예능 프로그램 '악플의 밤'에 출연했던 바 있다. 이에 지난 14일 향년 25세의 어린 나이로 세상을 등진 고인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애도와 추모의 행렬에 동참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핫펠트는 최근 새 싱글 '해피 나우'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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