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무생의 차가 폭발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19일 방송된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극본 백미경, 연출 신우철)’에서는 황 박사의 조수인 조기범(이무생 분)의 차량이 갑자기 폭파하는 일이 벌어졌다.
연락을 받은 마동찬(지창욱 분)이 조기범을 찾았다. 조기범은 “하늘이 도왔다 10초만 늦었어도..”라면서 “제가 시동을 켜지 않고 내려서 살았다”고 말했다. 마동찬은 “조박사님이 타켓이라면 굳이 황박사님 사고방식과 같은 수법을 쓸 이유가 없다”고 추리하면서 누군가가 니콜라이에게 덮어씌우려고 계획한 것 같다고 말했다.
마동찬은 “조기범은 왜 죽이려고 하는 건가”라면서 실험실에 있는 다른 냉동인간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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