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장성규가 표지 모델 선정의 기쁨을 표현했다.
17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어나 처음으로 잡지 표지모델이 됐다. 판매 수익금의 절반이 홈리스 판매원분들에게 돌아간다고 해서 더더욱 뜻깊고 감사한 마음이다 #빅이슈 그리고 목욜마다 큰 즐거움 주는 송진우 너무나 고맙다 #송진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장성규는 "드디어 내일 첫 공개방송!! 시청역 5번 출구로 아침 7시까지 오시면 장성규를 영접할 수 있다 선착순 백만 명만 보실 수 있으니 괜히 늦어서 후회하지 마시길 #굿모닝fm장성규입니다 #공개방송 #실물깡패 #영접기회"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성규가 표지 모델로 나와 있는 잡지 한권이 담겨 있다. 이어 잡지 너머로 장성규는 표지 속 모습과 같은 표정을 지어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성규는 JTBC에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퇴사 후 프리 선언을 했다. 현재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의 DJ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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