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 ‘날 녹여주오’
tvN : ‘날 녹여주오’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지창욱이 냉동인간 실험과 관련된 미스터리에 나가섰다.

20일 방송된 tvN '날 녹여주오(극본 백미경, 연출 신우철)‘에서는 마동찬(지창욱 분)이 황갑수(서현철 분)을 노리는 배후 세력에 대해 추적해나갔다.

마동찬은 백영탁(이도엽 분)에게서 “니콜라이가 죽었다”는 정보를 얻었다. 또한 니콜라이가 죽기 전 황갑수이 죽었다는 것을 확실시 했다는 문건을 확인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날 밤, 마동찬은 이석두(김법래 분)를 만났다. 정치권에 발을 들이려는 TBO 사장 김홍석(정해균 분)이 국회의원이 된 전 TBO사장과 재계 인사가 함께 만나는 자리에 마동찬을 초대했다. 마동찬이 전국민의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려했던 것. 그 자리에서 마동찬은 이석두와 만났다. 마동찬은 이석두에게 “마동찬입니다”라면서 인사를 건넸고 이석두는 “알고 있습니다”라면서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나하영(윤세아 분)은 “조기범 박사 차량 폭발사고 범인을 알고 있다”면서 “마동찬 PD라는 사람과 함께 볼 수 있게 해달라”는 제보자의 제보를 받았다. 나하영은 마동찬을 불러 “익명의 제보자가 보낸 폭발 영상이다”라며 조기범(이무생 분)의 차량폭발사고 영상을 보여줬다. 영상을 본 마동찬은 “남자였냐”고 물었고 나하영은 “나이가 있어보이는 중년 여성이었다”고 말했다. 마동찬은 의아해했다. 그러면서 “운성그룹 이석두 회장에 대한 오프더레코드 자료를 알고 싶다”며 나중에 다 말해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실험실을 찾은 마동찬은 “왜 해열시약은 하루에 한 번만 맞아야 하는 거냐”고 물었고 조기범(이무생 분)은 “해열시약은 어느 시점에는 내성이 생긴다 결국엔 정상체온으로 복구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마동찬은 체온을 원래대로 복수하지 못하면 죽을 수 도 있다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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