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산다라박이 기타를 들고 또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20일 가수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새친구를 소개할게. 내 기타 가족중에 젤 막내지만, 바디는 제일커요~ 그동안 미니기타만 쳐왔었는데 드디어~ 으른사이즈 기타를!!! 고퍼우드 기톼~ 감사합니다~!!! #싼쿠스틱 이 되는 그날까지.. #고퍼우드 #g410 소리 넘 좋아~ 담에 한번 쳐줄께요~ 라방 고고싱^_^"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파란 오버핏 스트라이프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의자에 앉아 기타를 안고 있는 모습이다. 노란 염색머리를 질끈 묶고 기타를 치는 모습에서 프로의 향기가 느껴진다.

한편 산다라박은 MBC 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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