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맥켄지 데이비스가 배우 린다 해밀턴에 대한 존경을 표했다.
배우 아놀드슈왈제네거, 린다해밀턴, 맥켄지데이비스, 나탈리아레이즈, 가브리엘루나, 팀밀러감독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내한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맥켄지 데이비스는 작품에 대해 "제가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다 본 것은 아니다. 1,2,3편을 봤는데 1, 2편은 오디션 보기 6개월 전에 봤다, 미팅을 하고서 영화 역사상 가장 중요한 영화라고 추천을 받아서 1,2편을 보게 되었는데 인상적이었다. 시간이 흘렀어도 터미네이터는 전혀 옛날 영화같지 않고, 지금의 시대에도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다"고 말했다.
이어 "린다 배우님의 몸에서도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해 트레이닝을 많이 했다. 외적인 모습을 따라하려고 해서 운동도 많이 했고, 세트장에서 집중한 상태로 연기하고자 노력했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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