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곽동연이 장성규와의 만남을 인증했다.
25일 배우 곽동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에게로 선을 넘어가보았습니다..! 기분 좋은 아침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원하라 킹성규 (선배님) @jangsk83 11월 2일 #두번은없다 첫방 11월 22일 #엘리펀트송 첫공 잊지 말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동연은 그레이 컬러의 니트에 체크 재킷을 입고 옅은 미소를 띤 채 브이를 하는 모습이다. 그 옆에 있는 장성규는 파란 후드 티셔츠를 입고 복고 안경을 쓴 채 얼굴 옆에다가 브이를 하고 있다. 장성규를 만난 곽동연은 설렌 느낌이다.
한편 곽동연은 11월 방송예정인 MBC 드라마 '두 번은 없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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