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지가 딸 라니의 생일을 맞아 행복한 사진을 찍었다.
배우 이윤지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의 네돌 기념 가족 사진 찍던 날ㅡ2019.10.06 #우리둘이#쪽쪽쪽#누가 뽀뽀할 때 눈 뜨래#감아도 떠도#너무나 달콤해#좋은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가 딸 라니 양의 생일을 맞아 가족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와 뽀뽀를 하고 있는 라니 양의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다.
한편 이윤지와 딸 라니 양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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