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캡처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재은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SBS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의 코너 '왓 위민 먼트'에서는 고정게스트 신민철과 스페셜 게스트 이재은이 출연했다.

이날 이재은은 "너무 푹 쉬어서 약간 살이 올랐는데 금방 복구된다"며 "요즘 어린 친구들이 하는 인스타그램을 이제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다. 요즘 친구들은 굉장히 많이 드러내더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다른 방송사에서 일주일간 DJ를 봐달라해서 급하게 나가서 했는데 15년만에 DJ부스에 앉아서 얘기하는데 너무 좋더라. 나중에는 한시간 반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좋더라. '여기는 내 집이었어, 왜 잊고 살았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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