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뉴이스트 백호가 전보다 수척해진 얼굴로 컴백했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게스트로 뉴이스트(NU'EST)가 나왔다. DJ 김신영은 멤버들의 근황을 물어보며 반가움을 전했다.
먼저 뉴이스트 백호에게 DJ 김신영은 "살이 빠진 것 같다"라며 "면도도 하고 오신 것 같다. 영국 남자 느낌 난다"라고 말했다.
이에 백호는 "살 뺐다. 원래 면도는 하고 다녔다"라며 미소를 보였다. 백호는 "메이크업이 오늘 잘 되었다. 뽀송뽀송하다"라며 "얼마 전에 영국을 다녀와서 그 느낌이 나는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렌은 "저도 원래 4kg 쪘다가 앨범 준비 기간에 쏙 뺐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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