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미려가 딸 모아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김미려는 모아의 이름으로 운영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생무상 #정모아 #모아찡 #6짤인생 #곧7짤 #엄마나사랑해? #왜사랑한다면서맨날나만혼내? #에헤라디야 #어화둥둥 ##인생은즐거워 #2019년도얼마안남았으니까그렇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려와 정성윤의 딸 모아가 모자를 쓴채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6살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넘치는 흥을 보이고 있는 모아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김미려는 2013년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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