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섹션TV 연예통신' 캡쳐
MBC='섹션TV 연예통신'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김흥국이 자신이 조커 댄스 원조라고 주장했다.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이하 '섹션')에서는 김흥국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은 영화 '조커'에 푹 빠진 스타들의 근황이 공개됐는데. 특히 김흥국은 조커 댄스의 원조를 자칭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흥국은 "영화 조커가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우리 딸이 영화를 보고 아빠도 꼭 보라고, 아빠 춤과 비슷하다고. 저도 보면서 흡사하다(고 생각). 89년 '호랑나비'이니 내가 원조. 저도 이태원 행복의 계단 가서 해봤다."고 밝혔다.

이어 김흥국은 "유튜부도 열심히 하고 있고, 힙합 하는 친구들과 뮤직 비디오를 찍었다. '왕십리'를 힙합 버전으로 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흥국은 "그동안 저 때문에 걱정 많이 하셨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오랜만에 시청자들 앞에 나선 소감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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