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40세 만삭의 임산부 장쯔이가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지난 30일 장쯔이는 도쿄국제영화제의 '집으로 가는 길' 특별상영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프래쉬닷컴이 공개한 사진 속 장쯔이는 길게 내려오는 검정 블라우스에 하얀색 주름치마로 포인트를 줬다. 임신 중임에도 킬힐로 멋을 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첫날 도쿄국제영화제 일정을 마치고 장쯔이는 직접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오늘은 특별한 신분이다. 일을 좋아해 계속하는 예비엄마. 임신 30주. 체중 58kg"이라고 글을 게재하고 둘째 임신 소식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장쯔이는 지난 2015년 가수 왕펑과 결혼해 딸 샤오싱싱을 낳았다. 현재 왕펑과 전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 딸과 네 가족이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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