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한국을 대표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지드래곤과 한 스포츠 용품 브랜드가 협업해 완성된 작품을 출시한다.

패션, 뮤직, 아트, 문화, 스포츠 등 지드래곤이 지적 호기심을 가지는 모든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탄생됐다. 수많은 커뮤니티가 원하는 이상과 현실을 연결하는 교차점에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해 변화의 힘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에어 포스 1 파라-노이즈(AF1 PARA-NOISE)는 지드래곤이 평생 경험한 모든 것들을 하나의 ‘단어’로 담아낸 이름. 과거와 현재를 비롯한 수많은 경험의 축적은 새로운 이상을 꿈꾸게 하고 이를 통해 현재 나 자신과 미래의 자아를 만들어 낼 것이라는 의미가 담겼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이 상징적인 의미들은 제품의 디자인에서도 엿볼 수 있다.

지드래곤은 이번 나이키와의 협업을 통해 “전 세대에 걸쳐 문화의 아이콘이 된 나이키 에어 포스 1과 많은 경험에서 비롯된 나의 아이덴티티를 통해 그들이 나 자신을 만들어 나가는데 주저함이 없고 다양한 시각과 상황 또는 취향들이 모두 존중되는 혁신적인 스타일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