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승준(42·스티브 유)이 근황을 공개했다.
4일 유승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건 할 수없어'라는 말을 들을때 나는 성공이 가까웠음을 안다. 나도 요즘.. 아니 지난 수많은 시간동안 정말 많이 들어왔다. '그건 할수 없어'라는 말"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유승준은 "가까이왔다! #포기할수없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지 #나는 절대로 #포기할수없다 #유승준 #ysj #westsiderepublic #westsidestory"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준은 블랙 컬러의 의상을 입은 채 시크한 분위기를 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승준은 앞서 지난 2002년 입대를 앞둔 시점에서 해외 콘서트 등의 이유로 출국한 뒤 한국 국적을 포기하며 병역 기피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유승준은 군 기피 문화를 양산할 우려가 있다는 병무청의 요청에 따라 입국 금지를 당한 바 있다.
지난 2015년 유승준은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재외동포비자인 F-4를 신청했다가 거부당하자 사증 발급 거부 취소 소송을 냈고 오는 11월 15일 파기환송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한편 유승준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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