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미/사진=황지은기자
이은미/사진=황지은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은미가 체력 관리 비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컨퍼런스하우스달개비에서 이은미 데뷔 3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은미는 데뷔 30주년 동안 약 1000회의 공연을 소화하면서 남다른 체력을 보여줬다. 특히 무대에서는 지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남다른 체력 관리 비법이 있는지 궁금해졌다.

이은미는 "사실 전 체력적으로는 타고나지 못한 사람이다. 그래서 운동을 시작했고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다. 그게 벌써 20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운동은 어느 순간 꼭 지켜야 하는 약속이 됐다. 놓으면 안 되는 일이고, 그래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은미는 데뷔 3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30 Years 1,000th, Thank You'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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