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1TEAM 멤버 루빈은 다른 남자 아이돌과의 차별점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1TEAM의 세 번째 미니앨범 'ONE' 쇼케이스가 열렸다.
기존 발매된 1, 2집에서 1TEAM은 청량미와 소년미를 강조했다. 이는 기존 남자 아이돌들이 쭉 밟아왔던 코스인데 어떤 부분이 차별화됐냐는 질문에 루빈은 "일단 11월 달에 컴백하는 팀 모두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세 앨범의 총 곡 수가 9곡이다. 그 9곡의 장르와 콘셉트가 전부 다르다. 그런 점에서 차별화 됐다"고 소신있는 생각을 전했다.
한편 컴백한 원팀은 타이틀곡 'Make This'외에도 사소한 일상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설레는 마음을 담은 수록곡 'Love It'과 포기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으며 날아오르겠다는 다짐을 담은 힙합 발라드 곡인 'Not Afraid'까지 총 3곡이 수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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