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박초롱이 청순 미모를 뽐냈다.
6일 에이핑크 박초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만나서 신난 양띠"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초롱은 목장을 배경으로 양 머리띠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초롱은 머리띠로 귀여움을 배가시키며 한껏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에이핑크의 멤버 오하영이 "포토바이!!!빵!!!!!왜안써요!!!!!"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초롱은 지난달 22일 열린 제 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시상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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